ASSET ALLOCATION SIMULATION
4개 포트폴리오, 10년 적립식 투자 시뮬레이션
2026년 10월부터 10년 동안 매월 같은 금액을 넣었을 때, 어떤 포트폴리오가 손실을 덜 보고 어떤 포트폴리오가 더 많이 벌었는지 지난 30년(1996~2025년)의 실제 연간 수익률로 비교합니다.
투자 기간
2026.10~2036.09
월 투자금
3백만원
총 투자원금 (120회)
3억 6,000만원
검토한 10년 구간
21개
PORTFOLIOS
포트폴리오 구성
막대는 종목별 투자비중입니다. 매년 한 번 처음 비중으로 되돌리는 리밸런싱을 가정했습니다.
SCENARIO RESULT
상황별 10년 뒤 손익 예측
상황을 고르면 모든 수치와 그래프가 그 상황으로 바뀝니다.
평가금액 변화 (억원)
회색 점선은 지금까지 넣은 원금입니다. 선이 점선 아래로 내려가면 그 시점에 손실 상태입니다.
10년 뒤 손익 (만원)
최종 평가금액 − 총 투자원금 3억 6,000만원
10년 뒤 손익률 (%)
손익 ÷ 총 투자원금
ALL SCENARIOS
4개 상황 한눈에 비교
같은 포트폴리오라도 어느 10년을 만나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상황별 손익률 (%)
HOW SCENARIOS WERE PICKED
Best · Normal · Worst는 이렇게 골랐습니다
1996~2025년 30년 안에서 시작 연도를 한 해씩 옮기며 10년 구간 21개를 만들고, 구간마다 4개 포트폴리오를 똑같이 적립식으로 돌렸습니다. 4개 포트폴리오 평균 손익률이 가장 높은 구간이 Best, 가장 낮은 구간이 Worst, 한가운데(중앙값) 구간이 Normal입니다.
시작 연도별 10년 적립식 손익률 (%)
큰 점은 각 상황으로 뽑힌 구간입니다.
계산 방법과 데이터
- 투자 방식 - 매월 초 3백만원을 투자비중대로 나눠 사고, 1년에 한 번 리밸런싱합니다. 세금, 수수료, 운용보수는 넣지 않았습니다.
- 수익률 - 1996~2025년 각 자산의 연간 총수익률을 원화 기준으로 바꿔 썼습니다. 한 해 수익률은 12개월에 고르게 나눠 붙였습니다.
- 혼합 상황 - 종목마다 매년 Normal 구간의 같은 해 수익률을 보고, 플러스(+)이면 Normal 수익률을, 마이너스(-)이면 Worst 구간의 같은 해 수익률을 적용했습니다. 단, Worst 구간의 그해 수익률이 오히려 더 좋으면 Normal의 손실을 그대로 둡니다(손실은 항상 더 나쁜 쪽).
- 대용 지수 - 상장한 지 30년이 안 된 ETF가 많아 아래 지수로 대신했습니다.
- RISE 200 → KOSPI 지수 + 배당 연 1.5%
- KODEX 미국S&P500 / 미국나스닥100 / TIGER 토탈월드스탁액티브 → S&P500 / 나스닥100 / MSCI ACWI 총수익률, 원화 환산(환노출)
- KODEX 미국10년국채선물 → 미국 10년 국채 총수익률, 원화 환산
- KODEX 국고채3년 → 국고채 3년 연간 수익률 추정치
- TIGER KRX금현물 → 국제 금 가격, 원화 환산
- TIGER 미국MSCI리츠(합성 H) → 미국 리츠 총수익률(달러 기준)
-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 KOSPI 40% + 국고채 3년 60% + 연 1%
- PLUS 고배당주, SOL 코리아고배당 → KOSPI 수익률의 85% + 추가 배당 연 2%
- 한계 - 지난 30년 실적으로 만든 예측일 뿐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연간 자료를 쓰므로 한 해 안의 출렁임은 실제보다 작게 보입니다.
